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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 가능 플로리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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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orida Project, 2018

  • 감독션 베이커
  • 출연윌렘 대포, 브루클린 프린스
  • 기본정보15세이상 관람가 / 111분 / 드라마
  • 개봉일2018.03.07
  • 제작국가/언어오드
  • 수입/배급오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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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018년 우리를 행복하게 할 가장 사랑스러운 걸작!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귀여운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작품소개

LOVELY ISSUE 1

 

 

이 영화는 마법이다! 끝나지 않는 극찬 릴레이!

미국의 가장 혁신적인 젊은 거장, 션 베이커

섬세한 연출력 + 황홀한 영상미 + 감성적인 스토리까지!

전세계가 사랑에 빠진 마법 같은 걸작을 완성하다!

 

 

해외 유수 언론의 끝없는 극찬 세례를 받고 있는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8년 관객들을 행복하게 할 사랑스러운 걸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미국의 젊은 거장으로 꼽히는 션 베이커 감독 특유의 탁월한 연출력과 아이들의 앙증맞고 놀라운 연기력, 무지개 같은 화려한 색감과 촬영에 감성적인 스토리까지 더해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2017년 칸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됨과 동시에 눈부시게 찬란하고 매혹적이다(뉴욕 타임즈),믿을 수 없다! 공감과 상상력의 마스터피스!’(LA타임즈), 한 번 본 사람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걸작(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유년기를 그린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아이리쉬 타임즈) 등 전례 없는 극찬을 받은 화제작이기도 하다. 또한, 뉴욕 타임즈는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올해의 영화 No.1으로 꼽았으며 버라이어티, 인디와이어, 가디언, 플레이리스트 등 유력 매체들 역시 올해의 영화로 선정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상영된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았다.

 

한편, 전세계가 사랑에 빠진 마법 같은 걸작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연출을 맡은 션 베이커 감독은 내놓는 작품마다 위트와 섬세한 감동을 선사해미국의 가장 혁신적인 젊은 거장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션 베이커 감독은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더 포스트> 등 대작 감독들과 유수의 시상식에서 어깨를 나란히 해 새로운 거장 감독의 탄생을 알렸다. 션 베이커 감독은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관객들에게무니와 친구들의 축제 같은 일상을 통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함은 물론매직 캐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단면을 보여주며 눈물과 감동을 선사, 관객들의 마음에 행복의 기운을 전할 것이다.

 

 

LOVELY ISSUE 2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전미비평가협회 및 3대 메이저 비평상 싹쓸이! 최우수 남우조연상 22관왕!

믿고 보는 배우 윌렘 대포 연기 인생 39년 만에 인생 캐릭터 만났다!

매직 캐슬의 든든한 해결사 매니저 바비역으로 매력 발산!

 

 

올해로 데뷔 39년차가 된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 윌렘 대포가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통해 그의 연기 인생에서 가장 독보적인 캐릭터 매직 캐슬의 든든한 해결사 매니저 바비역을 만나 오스카 트로피에 도전한다. 62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통해 무려 100여 편에 달하는 필모그라피를 가진 윌렘 대포는 매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탁월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그가 <플로리다 프로젝트>에서 맡게 된 바비매직 캐슬의 매니저로,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 같은 든든한 인물이다. 겉으로 무뚝뚝해보이고 비즈니스적이지만, 누구보다 무니핼리’, 그리고 매직 캐슬에 사는 사람들을 걱정하는 섬세한 캐릭터이다. 션 베이커 감독은 “‘바비의 내면을 훌륭하게 표현해 줄 배우는 윌렘 대포뿐 이었고, 그 외에 어느 누구도 생각 할 수 없었다라고 전하며,윌렘 대포는 훌륭한 연기력에, 기꺼이 실험적인 연기에 도전하는 몇 안되는 배우다. 특히, 브루클린 프린스와 브라이 비나이트 등 대부분 신인 연기자들이었기 때문에 윌렘 대포가 필요했다, 그에 대한 칭찬과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를 증명하듯 실제로 윌렘 대포는 브루클린 프린스와 브라이 비나이트 등 신인 배우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아빠 같은 포근한 매력으로 리드하며, 베테랑 배우로서의 노련한 경험과 존재감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션 베이커 감독의 탁월한 안목은 할리우드 평단을 정확하게 적중시켰다. 윌렘 대포가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통해 전미비평가협회(NSFC)를 비롯한 3대 메이저 비평상을 싹쓸이하며, 최우수 남우조연상 22관왕이라는 놀라운 성취를 이뤄낸 것. 또한, 90회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그의 연기 인생 최초로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처럼 믿고 보는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윌렘 대포의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하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LOVELY ISSUE 3

 

 

할리우드가 사랑에 빠진 6살 슈퍼스타의 탄생!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친 연기력! ‘무블리무니, 그 자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천재 배우, 브루클린 프린스!

매직 캐슬의 귀여운 꼬마로 관객들의 하트 정조준!

 

 

사랑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브루클린 프린스가 2018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 관객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을 예정이다. 브루클린 프린스는 오스카 상 수상이라는 다부진 목표로 3살 때 처음 연기에 입문, 2016 <플로리다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주인공무니역을 당당히 따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제작자 크리스 베르고흐는 브루클린이 오디션장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옆에 앉아있던 션 베이커 감독과 나는 너무 놀랐다. 우리가 수년간 머릿속에 그려왔던무니가 바로 우리 눈 앞에 서 있었다,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특히 두 달 넘는 촬영 기간 동안 브루클린 프린스를 가장 오래 지켜 본 션 베이커 감독은 “6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목소리의 톤을 조절할 뿐 아니라, 카메라의 움직임까지 계산하여 연기했다. 또한, 역할에 자기만의 경이로움을 더해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 내가 만났던 최고의 배우다라며 그녀의 영특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수 영화제를 통해 브루클린 프린스의 연기를 먼저 만나본 평단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는 상황이다. ‘2017년 최고의 연기는 6살배기 어린이로부터 나왔다. 브루클린 프린스는 믿을 수 없다(쿼츠), 브루클린 프린스, 빛나는 슈퍼스타 탄생!’(플레이리스트), 신인들을 통해 들려주는, 진정성과 힘이 넘치는 이야기(더 애틀랜틱)’ 등의 리뷰들을 통해 6살 소녀의 탈출구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에 모두 빠져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는 것. 이를 증명하듯, 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최우수 아역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에 할리우드의 명배우 메릴 스트립은 브루클린 프린스는 주목 할 만한 배우다. <플로리다 프로젝트>에서 믿을 수 없는 연기를 펼친다. 플로리다의 여름을 누비는 6살 꼬마를 보고 있으면, 이것은 연기가 아닌 실제라고 믿을 수 밖에 없다며 우리가 앞으로 그녀를 지켜봐야 할 이유를 전했다. 지금도 뉴욕에서 부모님에 대한 로맨스 영화까지 직접 만들고 있을 정도로 브루클린 프린스의 매력은 한계가 없다. 2018년 봄,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LOVELY ISSUE 4

 

 

어린 아이들의 세상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플로리다의 햇살처럼 찬란한 동심의 세계 <플로리다 프로젝트>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의 마법에 빠진다!

 

 

션 베이커 감독에게 디즈니월드 건너편을 처음 소개시켜 준 사람은 공동 각본가이자 제작자 크리스 베르고흐였다. 그가 2011, 디즈니월드를 가는 길에 혼잡한 고속도로 옆에서 놀던 아이들을 보게 되었고, 그 이야기를 션 베이커 감독에게도 얘기하게 된 것이다. 이 단 하나의 장면이 오랫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두 사람은 결국 얼마 뒤, 영화화를 위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션 베이커 감독과 크리스 베르고흐는 디즈니월드 건너편의 그늘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지 고민하다 처음에 생각했던 결말을 과감히 버리기로 했다. 하지만 반드시 아이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었다. 두 사람에게는 고속도로 옆에서 놀던 아이들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영감을 준 것이나 다름 없었기 때문이다.

 

이후 션 베이커 감독과 크리스 베르고흐는 'US 하이웨이 192'란 이름으로 알려진 이를로 브론슨 메모리얼 하이웨이(Irlo Bronson Memorial Highway)를 달려 디즈니월드 건너편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두 사람이 처음 마주한 것은 마법의 성을 재현한 모텔들이었다. 그 안의 객실들은 관광객들 대신에 수 많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로 채워져 있었다. 션 베이커 감독과 크리스 베르고흐는 이 곳을 3년 넘게 드나들었다. 처음엔 모두가 두 사람을 경계했지만 차츰 그들과 가까워 지면서 대화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곳의 특별한 생활 방식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부모가 돌보지 않는 아이들도 가득했던 것.

                                                                                                                    

디즈니월드 건너편아이들은 경이로움, 순진무구함, 끝없는 가능성 무엇보다 모험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플로리다의 뜨거운 햇살처럼 찬란의 아이들의 동심으로 만들어진 세상이 디즈니월드 건너편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션 베이커 감독과 크리스 베르고흐는 이 모든 것이 마법 같은 일이라고 회상한다. 오랫동안 잊고 지낸 자신들의 어린 시절 여름 방학을 떠올리게 됐고, 관객들 역시 아득한 향수를 떠올리게 될 것이라 짐작한다. 무엇보다 자신들도 몰랐던 디즈니월드 건너편의 아이들을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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