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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 가능 어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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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lifters, 2018

  • 감독고레에다 히로카즈
  • 출연릴리 프랭키, 안도 사쿠라, 마츠오카 마유, 이케마츠 소스케, 키키 키린
  • 기본정보15세이상 관람가 / 121분 / 드라마
  • 개봉일2018.07.26
  • 제작국가/언어일본
  • 수입/배급(주)티캐스트

예매하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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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작품소개

ABOUT MOVIE 1.

 

10년 동안 생각해온 가족의 의미를 담은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새로운 가족 이야기로 돌아왔다!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칸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어느 가족>으로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올 여름 국내 극장가에 컴백했다. <어느 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훔친 물건으로 살아가는 가족이 우연히 길에서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어쩌면 보통의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까지 선보이는 작품마다 가족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시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언론, 평단 그리고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잡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신작 <어느 가족>에 대해 가족의 의미에 대해 지난 10년 동안 생각해온 것을 모두 담은 영화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어느 가족>은 그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가족을 중심에 두며 연장선을 유지, 연금과 좀도둑질로 생계를 유지하는 할머니와 부부, 아내의 여동생, 부부의 아들 그리고 우연히 함께 살게 된 다섯 살 소녀까지 평범한 듯 보통의 가족의 모습을 통해진짜 가족이란질문을 던진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어느 가족>은 가족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면서, 아버지가 되려는 남자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소년의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생계를 꾸리기 위해 가족끼리 좀도둑질을 하며 한층 더 강하게 맺어지는 가족의 모습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진솔하게 응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진가가 빛을 발하며 가족을 뛰어넘는 유대란 무엇인가를 묻는 뜨거운 감동과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ABOUT MOVIE 2.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국보급 페르소나!

릴리 프랭키 & 키키 키린

<어느 가족>으로 명품 열연!

믿고 보는 조합, 올 여름 감성 책임진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자타 공인 페르소나 릴리 프랭키와 키키 키린이 <어느 가족>으로 만나 올 여름 극장가 감성을 책임진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페르소나 릴리 프랭키는 일본을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음악, 미술, 연출, 라디오 DJ, 사진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배우이다. 릴리 프랭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서민적이고 친구 같은 아버지인 유다이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까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떼려야 뗄 수 없는 페르소나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아버지와 이토씨>, <아름다운 별> 등의 작품을 통해 개성이 돋보이는 연기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일본 영화계가 사랑하는 국민 배우로서 우뚝 섰다.

 

<어느 가족>에서 아빠 오사무 역을 맡은 릴리 프랭키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이래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는 네 번째 작품으로 만나게 되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릴리 프랭키가 맡았던 유다이 역의 이미지가 컸다고 전하며 배우 릴리 프랭키를 한 번 더 찍고 싶다고 생각했다. 인간 속에 있는 작지만 나쁜 부분, 조금은 한심한 감성을 표현하는 것이, 릴리 프랭키는 굉장히 능숙하다라고 말하며 이번 캐스팅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릴리 프랭키는 <어느 가족>에서 메소드 생활 연기의 달인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마음을 움직이는 열연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어느 가족>의 아역 배우 죠 카이리, 사사키 미유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수많은 명장면을 통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 릴리 프랭키는 <어느 가족>을 통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가족영화 특유의 잔잔하면서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치고 올라오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으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와는 180도 다른 아버지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두 번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페르소나 배우인 키키 키린은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는 50년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일본의 레전드 배우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하여 가와세 나오미 감독 등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작품 활동에 매진,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와 완벽한 존재감을 발휘해오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는 벌써 여섯 작품째 함께하는 키키 키린은 <어느 가족>에서 할머니 하츠에 역을 맡아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명품 열연을 선보인다. 키키 키린이 맡은 할머니 하츠에 역할은 <어느 가족>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이며 다층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처음부터 키키 키린을 생각하고 각본을 썼기 때문에 키키 키린 이외에는 할 수 없는 역할이다라고 전했다. 키키 키린 역시 감독의 기대에 200% 부응하며 <어느 가족>에 남다른 애정으로 임했고 평소보다도 머리를 기르고 틀니를 빼고서 하츠에라는 캐릭터에 완벽 분해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특히, 대사 하나하나에 감성을 자극하는 키키 키린의 명품 연기는 <어느 가족>에서 빛을 발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3.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첫 만남!

안도 사쿠라 & 마츠오카 마유

압도적인 연기로 시선 고정!

<어느 가족>을 통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안도 사쿠라와 마츠오카 마유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어느 가족>에서 눈여겨볼 것을 배우들의 앙상블로 꼽았듯 <어느 가족>의 배우들은 완벽한 연기합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어느 가족>에서 안도 사쿠라는 무심한 듯하지만 속 깊은 츤데레 엄마 노부요 역을 맡아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그녀는 키키 키린, 릴리 프랭키, 마츠오카 마유 그리고 아역배우 죠 카이리, 사사키 미유와의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영화에 몰입하게 만든다. 특히, 영화에 몇몇 등장하는 안도 사쿠라의 클로즈업 장면은 보는 이를 압도한다. 안도 사쿠라의 연기에 대한 찬사는 2018 칸영화제를 통해 <어느 가족>이 소개된 이후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케이트 블란쳇과 심사위원들 그리고 수상자들이 모인 공식 만찬에서 케이트 블란쳇이 안도 사쿠라의 연기에 대해 뜨겁게 얘기했다또한 그녀의 연기, 특히 우는 장면의 연기가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우리가 찍는 영화에 우는 장면이 있다면 안도 사쿠라를 흉내 냈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만찬에서의 대화를 전했다. 감독 역시 안도 사쿠라의 우는 장면에 대해 “‘아 뭔가 특별한 게 찍혔구나하는 생각에 전율이 돋는 걸 경험했다라고 전하며, “안도 사쿠라가 연기할 때 공기가 변하고 거룩한 느낌이다라며 압도적인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도 사쿠라는 <어느 가족>의 일원이 된 것,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작업한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촬영 현장은 굉장히 연기하기 편하고 행복했으며, 한 장면, 한 장면 찍으면서 관계를 키워 나가는 현장이었다라고 전했다.

 

마츠오카 마유도 안도 사쿠라에 뒤지지 않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마츠오카 마유의 출연작을 보고 그녀의 연기에 대해 높게 평가했고, 캐릭터 설정을 포함해 마츠오카 마유에게 맞추어 각본을 수정했다. 감독은 마츠오카 마유에 대해 동년배 중에 가장 뛰어난 배우라며 극찬했고,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는 연기에 능숙하고, <어느 가족> 현장에서도 정해진 연기가 아닌 상대의 반응에 맞춰 순간순간 연기를 달리해 아주 멋진 연기를 했다라며 그녀의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BOUT MOVIE 4.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보석 같은 아역배우

죠 카이리 & 사사키 미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역배우에게 따로 대본을 주지 않기로 유명하다. “아역배우에게 시나리오를 주면 대사와 감정까지 연습해온다라고 말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대본을 완벽하게 숙지해 나오는 연기보다 자연스러운 아이다움을 연출하기 위해 아역 배우들에게 대본을 주지 않고 현장에서 연기를 지도해왔다. 이러한 감독의 신념으로 그의 작품 속의 아역배우들은 관객들에게 굉장한 감정적 임팩트를 선사하며 사랑받아 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무도 모른다>를 촬영한 1년의 기간 동안 아역 배우들에게 대본 없이 귓속말로만 대화하며 대사를 전달해줬다. 이러한 감독의 연출력으로 극 중 아키라 역을 맡은 야기라 유야는 14살의 나이에 제57회 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이는 최연소 기록으로 지금까지 깨지지 않고 있고, 당시 유력한 후보였던 <올드보이>의 최민식을 제치고 수상한 결과라 국내에서는 더욱 화제를 모았다. <아무도 모른다> 이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마에다 코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니노미야 케이타, <태풍이 지나가고> 요시자와 타이요 등 탁월한 디렉팅으로 아역 스타들을 대거 발굴한 바 있다. 아역배우에 관한 감독의 이런 이력 때문에 <어느 가족>에 출연하는 아역배우들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어느 가족>에서 쇼타 역을 맡은 죠 카이리(2006년 생)가 처음 오디션을 보러 들어왔을 때 바로 이 아이다라고 생각했다고 전했고, “보는 순간 캐스팅을 결정할 정도로 죠 카이리의 첫인상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죠 카이리는 <어느 가족>에서 좀도둑질을 하는 자신과 가족의 생활에 의문을 품게 되는 쇼타 역을 맡아 눈부신 연기를 펼쳤다. 특히, 아빠 역을 맡은 릴리 프랭키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어느 가족>을 통해 선보인 죠 카이리의 탁월한 연기는 <아무도 모른다>의 야기라 유야를 연상시키는데, 죠 카이리는 그의 소속사 후배이기도 해 2의 야기라 유야로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유리 역을 맡은 사사키 미유(2011년 생) 또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발굴한 보석 같은 아역배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사키 미유는 <어느 가족>이 데뷔작으로 상처받은 다섯 살 소녀 유리 역을 맡아 쓸쓸하고 애처롭지만 어린 소녀의 해맑은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적 변화가 있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작은 몸과 떨리는 눈빛에서 전해져 오는 진한 감정적 여운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그 누구보다 진하게 전할 예정이다.

 

 

 

 

 

 

 

 

 

 

 

ABOUT MOVIE 5.

 

일본에서 가장 궤도에 올라 있는

국가대표급 제작진 총출동!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가족영화 마스터피스 <어느 가족> 탄생에 힘을 보탠 일본을 대표하는 국가대표급 제작진이 화제다.

 

가장 먼저, <오버 더 펜스>,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아름다운 별> 등의 작품에서 탁월한 영상미를 선보여온 콘도 류토 촬영감독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첫 호흡을 맞췄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일본에서 지금 가장 궤도에 올라 있다라고 콘도 류토 촬영감독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당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직접 쓴 그림 콘티를 바탕으로 <어느 가족>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몇 장면만으로 생각을 바꾸었을 정도로 촬영감독을 믿고 작업을 진행했다. 콘도 류토 촬영감독은 리얼리즘에 다가가기보다는 일상에서 조금 떨어진 우화처럼 촬영하고자 빨강 같은 색깔 하나하나가 우화적으로 보이는 방향으로 촬영을 진행하며 완벽에 가까운 영상을 구현했다. 또한, 극 중에서 인용된 그림책 [스위미]의 이미지를 가족이 일상생활을 보내는 집의 촬영법에 반영, 물바닥에서 수면의 빛을 올려다보듯이 그들이 살고 있는 집을 촬영했다.

 

<어느 가족>의 감성을 200% 끌어올린 음악에는 사카모토 류이치, 다카하시 유키히로와 ‘YMO’를 결성, 일본 팝음악과 록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거장 호소노 하루오미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공기인형>부터 호소노 하루오미와 작업을 하고 싶었다고 밝힌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바람은 이루어졌고, 호소노 하루오미 음악 감독은 같은 소리를 반복하는 트레몰로 기법을 전곡에 걸쳐 사용하여 장면 속에서 울려오는 소리 역할을 하는 명품 사운드 트랙을 완성해냈다.

 

또한, 미술감독으로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따뜻한 영상미 탄생에 일조한 고레에다 사단의 최정예 멤버 미츠마츠 케이코가 함께하며 <어느 가족>의 주요 무대인 시바타 가족이 사는 집의 세트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완벽에 가까운 캐스팅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어느 가족>의 캐스팅에는 <미나미 양장점의 비밀>, <아인> 등의 캐스팅을 담당한 타바타 토시에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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