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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 가능 가버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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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rnaum, 2019

  • 감독나딘 라바키
  • 출연자인 알 라피아, 나딘 라바키
  • 기본정보15세이상 관람가 / 126분 / 드라마
  • 개봉일2019.01.24
  • 제작국가/언어레바논, 프랑스
  • 수입/배급그린나래미디어(주) / 세미콜론 스튜디오, 그린나래미디어(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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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 출생 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작품소개



CASTING


 


<가버나움> 속 모든 인물은 전문 연기자가 아닌, 해당 역할과 비슷한 환경, 경험을 가진 실제 인물들로 캐스팅됐다.


자인 역의 자인 알 라피아는 시장에서 배달 일을 하던 시리아 난민 소년으로,


베이루트 지역에서 <가버나움> 캐스팅 디렉터의 눈에 띄어 영화에 첫 출연하게 되었다.


라힐 역의 요르다노스 시프로우는 실제 불법 체류자로


<가버나움>의 캐스팅 디렉터를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보여주고 또,


보호자 없는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캐스팅되었다.


한 살배기 요나스 역의 보루와티프 트레져 반콜 또한 레바논에서 인종차별 등 여러 고충을 겪으며 가족과 체류 중이었는데


베이루트에서 캐스팅 디렉터에 의해 캐스팅되었다. 자인의 여동생 사하르 역의 하이타 아이잠은


베이루트 거리에서 껌을 팔고 있는 모습을 본 캐스팅 디렉터에 의해 캐스팅되었다.


 


 


RECORD


 


<가버나움>은 제71회 칸영화제에서 최장 15분간의 기록적 기립박수가 터진 영화이다.


<어느 가족> <버닝> 등이 황금종려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중


<가버나움>의 등장으로 삼파전의 양상을 띄며 칸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다.


<가버나움>은 칸영화제 공식 상영에서 영화가 끝난 후 최장 15분간의 기록적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고,


황금종려상 발표 전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시키며 제71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THE FIRST


 


<가버나움>은 레바논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오른 작품이다.


또한 나딘 라바키 감독은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1차 후보에 아랍 여성 감독으로는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가버나움>은 제91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최종 후보작으로 유력하게 손꼽히고 있어 새로운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NON-EXISTENT


 


자인과 라힐 역을 맡은 배우들은 칸영화제 참석 일주일 전까지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자인 알 라피아와 요르다노스 시프로우는 자신의 존재를 합법적으로 증명할 그 어떤 서류도 없었고,


현실에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투쟁은 영화 속 모습과 오버랩되며 이들은 영웅이 되었고, 칸영화제에 입성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SPECIAL FOR KOREA


 


<가버나움>의 엔딩 크레딧에는 오직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전달된다.


영화에서 열연을 펼친 자인, 라힐, 요나스 등 배우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전하는 내용으로


오직 한국판 <가버나움>에서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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