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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시각과 미각을 사로잡는 영화 속 관전 포인트 3가지 공개!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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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1 _ 최강 제작진이 선사하는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사계절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아름다운 부르고뉴의 풍경과 함께 프렌치 와인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사랑을 부르는, 파리>등을 연출한 프랑스의 명장 감독인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의 신작이다.

또한, 영화 <엘르>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라 비 앙 로즈>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약 1년 동안 촬영을 통해 프랑스 동부에 위치한 와인 명산지 부르고뉴의 경이로운 사계절 풍경을 스크린에 온전히 담아냈다. 부르고뉴 와이너리 사계절의 자연이 변화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스크린을 통해 만나는 것만으로도 경이로운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을 그린 <라 비 앙 로즈>에 참여했던 피에르 피끄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 포도를 으깨는 소리, 와인 마시는 소리 등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섬세한 소리를 표현해 오감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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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2 _ '장', '줄리엣', '제레미' 삼 남매가 전하는 가족애!

영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10년 만에 고향에 모이게 된 '장', '줄리엣', '제레미' 삼 남매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남겨진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처음으로 다 함께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집을 떠나 전 세계를 돌아다니다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장남 '장'.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삼 남매 중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하며 아버지의 와이너리를 도맡아 운영 중인 둘째 딸, '줄리엣'. 어렸을 적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했지만, 결혼 후 처가 월드에 시달리고 있는 막내, '제레미'.

10년 만에 재회한 삼 남매는 반가움도 잠시, 시시때때로 작은 오해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지만 삼 남매의 싸움은 칼로 물 베기! 함게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포도가 무르익어가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애틋한 감정을 되찾아가는 모습에서 공감의 웃음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는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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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3 _ 달콤 쌉싸름한 와인의 맛!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삼 남매가 아버지가 유산으로 남긴 부르고뉴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전하는 가족애와 인생에 관한 이야기다. 더욱 진한 향과 풍미를 위해 숙성이 필요한 와인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 안에서 보다 더 성숙할 수 있음을 되돌아보게 하며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또한,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사계절 속에서 전 세계가 사랑하는 프랑스 최상급 와인을 제조하는 과정을 보는 것 또한 하나의 관전 포인트! 포도나무를 관리하는 것 부터 포도 수확, 직접 포도송이를 밟으며 압착해서 즙을 내고 발효와 숙성의 시간을 거쳐 마지막으로 테이스팅까지 하는 모든 과정은 와인을 마시고 싶게 만들며, 마치 스크린에서 와인 향이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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