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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힐링의 프렌치 로드 트립 <파리로 가는 길>의 모든 것  |   2017-07-25


[About Movie 1]
영화계 로열 패밀리 ‘코폴라’ 사단 엘레노어 코폴라 감독의 데뷔작
<대부> 시리즈, <미드나잇 인 파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 베테랑 영화 제작진 참여 화제!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은 영화계 대표 로열 패밀리 ‘코폴라’ 가문 엘레노어 코폴라 감독의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전설적인 명작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을 연출한 거장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부인이자 <매혹당한 사람들>로 2017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어머니. <파리로 가는 길>에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미드나잇 인 파리> 등 다양한 아트버스터 명작들을 만든 ‘코폴라’ 사단 최고의 제작진이 호흡을 맞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남동부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는 공감 & 힐링 가득한 스토리를 그린 <파리로 가는 길>은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60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제35회 뮌헨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 상영되며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About Movie 2]
할리우드 원조 청춘스타 다이안 레인의 색다른 연기 변신!
세 번의 골든 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알렉 볼드윈과 프랑스 배우 아르노 비야르의 첫 영어 연기 도전까지!

<파리로 가는 길>은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 다이안 레인, 알렉 볼드윈과 프랑스의 연출 겸 작가, 배우로 활약하는 아르노 비야르의 멋진 연기 앙상블로 완성도를 높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이안 레인은 시대를 풍미했던 할리우드의 대표 청춘 스타이자 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파리로 가는 길>에서 ‘앤’ 역을 맡아 남편을 내조하는 아내의 모습과 아름답게 펼쳐진 라벤더밭을 보며 기뻐하는 소녀 같은 모습, 딸에게는 친구처럼 친근한 엄마의 모습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다. 또한 수수하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패션센스, 세월의 흐름과 지혜가 아름답게 담긴 미소 등 시간이 흘러도 빛을 발하는 외모를 자랑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워커홀릭 영화 제작자인 ‘앤’의 남편 ‘마이클’ 역할은 미국드라마 [30 락]으로 세 번의 골든 글로브를 수상한 알렉 볼드윈이 맡아 임팩트 강한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다이안 레인과 함께 칸에서 파리까지의 여정을 떠나는 ‘자크’ 역할은 연출가이자 작가, 광고제작자로 활동하는 프랑스 배우 아르노 비야르가 맡았다. 아르노 비야르는 촬영 내내 적극적인 태도와 열린 마음으로 작품에 임한 아르노 비야르는 첫 영어 연기에 도전, 엘레노어 코폴라 감독과 다이안 레인, 알렉 볼드윈과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맞췄다.


[About Movie 3]
낭만으로 가득 찬 진짜 프렌치 로드 트립이 펼쳐진다!
프랑스를 직접 여행하는 것 같은 생생한 영상미 & 오감을 만족시키는 음식과 음악!

<파리로 가는 길>은 칸을 시작으로 엑상프로방스, 가르 수도교, 리옹, 베즐레이 등 프랑스 남동부 곳곳을 여행하는 ‘앤’과 ‘자크’의 모습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냈다. 폴 세잔이 사랑한 생 빅투아르 산과 유럽 최대 가교 가르 수도교 등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프랑스의 대표 여행지들과 리옹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폴 보퀴즈 시장, 영화 탄생의 순간을 담고 있는 뤼미에르 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등장, 마치 스크린을 통해 프랑스를 관광하는 것 같은 느낌에 빠지게 한다. 다채로운 프렌치 푸드 먹방 또한 눈을 뗄 수 없게 하기는 마찬가지. 프랑스 각 지역의 특선 와인과 에스카르고 요리, 정통 치즈와 각종 디저트 등 각종 프렌치 푸드는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당장에라도 프랑스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특히 마네의 명화 ‘풀밭 위의 점심 식사’를 연상케 하는 다이안 레인과 아르노 비야르의 강가 피크닉 장면은 아름다운 영상미는 물론이고 여기에 음악감독 로라 카프만이 작곡한 ‘Paris can wait’, ‘On the Road’, ‘Playing Hooky’ 등 프렌치 로드 트립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감미로운 음악까지 더해져 도시의 일상에서는 느끼기 힘든 여유를 선사, <파리로 가는 길>의 프렌치 로드 트립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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