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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거장들의 신작! 이니셰린의 밴시 & 파벨만스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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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셰린의 밴시'는 예고 없이 찾아 온 인생 친구의 절교 선언, 끝까지 이유를 알고 싶어하는 남자와 우정을 끝내고 싶어하는 남자의 파격적이고 유쾌하고, 충격적으로 뜨거운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이다.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제95회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이번 아카데미상의 강력한 주인공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니셰린의 밴시'는 모두가 잊어버린 딸의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대형 광고판에 도발적인 메시지로 이목을 집중시켜 세상과 뜨겁게 사투를 벌이는 한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쓰리 빌보드'로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크리틱스초이스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었던 마틴 맥도나 감독의 신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하루아침에 절친한 친구에게 절교 당하는 남자 '파우릭'으로 완벽 변신해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콜린 파렐은 천진난만하고 밝은 모습부터 절친과 절교 후 슬픔과 분노에 빠져드는 모습까지 디테일한 연기로 현실적인 캐릭터를 그려내며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연기로 극찬받고 있다. 여기에 브렌단 글리슨, 케리 콘돈, 베리 케오간 등 명배우들이 빚어낸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이 영화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신선하고도 복합적인 시각으로 관계의 어두운 우물 밑바닥을 끈질기게 응시한다"(이동진 영화평론가), "오래 기억될 마틴 맥도나의 수작"(이해영 감독), "마침내 우리는 마틴 맥도나를 거장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김도훈 기자), "올해 최고의 영화"(Associated Press), "캐릭터들의 유쾌한 대화와 환상적인 연기가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The Telegraph) 등 국내외 평단, 언론, 감독 등의 아낌없는 호평 세례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이니셰린의 밴시'는 씨네큐브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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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벨만스'는 난생 처음 극장에서 영화와 사랑에 빠진 소년이 카메라를 통해 일상을 촬영하게 되면서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어른으로, 감독으로 조금씩 성장하게 되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SF,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 액션, 범죄, 어드벤처, 전쟁, 애니메이션, 뮤지컬 등 모든 장르를 섭렵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34번째 장편영화로 제80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을 비롯 제95회 아카데미상 7개 부문 후모에 오르는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유년 시절을 투영한 소년 캐릭터를 연기한 신예 가브리엘 라벨부터 '우리도 사랑일까', '베놈',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미셸 윌리엄스, '옥자', '더 배트맨' 폴 다노, '쿵푸 팬더' 시리즈, '50/50' 세스 로건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올해 최고의 영화"(New York Post), "영화, 가족, 사랑으로 가득 찬 예술가의 회고록"(Hollywood Reporter),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중 가장 인상적이고 빛이 난다"(Rolling Stone), "삶과 예술의 완벽한 만남"(Daily Telegraph UK) 등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 관객들이 사랑하는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파벨만스'는 씨네큐브에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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