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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 가능 퍼스널 쇼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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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Shopper, 2017

  • 감독올리비에 아사야스
  • 출연크리스틴 스튜어트
  • 기본정보15세이상 관람가 / 105분 / 드라마, 스릴러
  • 개봉일2017.02.09
  • 제작국가/언어프랑스
  • 수입/배급찬란 Challan Film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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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프랑스 파리에서 퍼스널 쇼퍼로 일하는 미국 여자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
영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녀는 최근 쌍둥이 오빠의 죽음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의문의 문자 메시지가 들어오는데…
“난 널 알아, 너도 날 알고. 내 정체가 안 궁금한가?”

작품소개

REVIEW

 

 

새로운 장르의 탄생(Movie Mezzanine)

 

팽팽한 긴장감, 뛰어난 전개(The Young Folks)

 

예측할 수 없는 장르의 전환(BuzzFeed News)

 

놀라운 영화적 성취를 보여준 작품 (AV Club)

 

매혹적 소재와 아이디어로 가득한 영화(The Film Stage)

 

긴장감 넘치는 문자 시퀀스, 올해의 명장면(Sight and Sound)

 

혼란과 고립, 슬픔과 소외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Screen-Space)

 

크리스틴 스튜어트 필모그라피에 한 획을 그은 작품(Variety)

 

특별한 장르와 뛰어난 연기의 황홀한 만남(CraveOnline)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Film School Rejects)

 

고혹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연출(We Got This Covered)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압도적 열연, 그녀의 감정은 정말이지 리얼하고 감동적이다 (the guardian)

 

보이지 않지만 느껴지는, 그 무엇을 계속 찾아다니는 모린은 판타스틱의 틀 속에서 움직인다. 미지의 존재 또한 맥락상으로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끝까지 그 정체가 밝혀지지 않음으로써 판타스틱의 정의에 부합한다. 이 관점에서 영화가 지향하는 불확실성과 절제의 판타스틱은 탁월한 연출적 선택으로 빛난다

(이수원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퍼스널 쇼퍼>는 많은 호평을 받았던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전작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보다 흥미롭고, 논쟁적이고 영화적으로 훨씬 더 지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이다. 특히 21세기 영화가 아니면 성립할 수 없는 장면이자 고난도 연출이 빛나는 1520초간의 문자 메시지 시퀀스, 이 장면만으로 올리비에 아사야스는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기에 충분하다 (정성일 영화평론가)

 

 영화 예술의 근본적 고민을 담은 아주 뛰어나고, 풍부하고 훌륭한 작품” (이동진 영화평론가)

 

먼저 이동진 평론가는 “<퍼스널 쇼퍼>는 보는 사람에 따라 여러 해석이 가능한 영화다. 동시에 굉장히 훌륭한, 풍부한,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영화에 담긴 것들을 같이 나누고, 즐기는 방식으로 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하며 감독이 모든 이야기의 답을 갖고 있는 것이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퍼스널 쇼퍼>는 아주 잘 짜여진 그물 같은 이야기로. 내가 생각하는 좋은 이야기란 이런 것이다라는 극찬과 동시에 “<퍼스널 쇼퍼>를 통해 영화라는 매체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게 하기 위한 사투. 영화예술의 근본적인 고민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과정을 담은 훌륭한 영화다라고 감상평을 밝혔다.   

 

특히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의 장르적 성격에 대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혹자는 영화를 보고 <컨저링>이나 <곡성>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장르적으로도 굉장히 뛰어난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 중 가장 감탄스러운 장면은 단연 문자메시지 시퀀스다. 스토리 자체도 무척 흥미롭지만 사운드, 간격 등 기술적인 부분도 굉장히 뛰어나다라고 언급했다. 나아가 영화는 전체적으로 화려한 테크닉과 기교를 부리지 않지만 특정 컷에서 테크닉을 아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기술적, 미학적 선택이 굉장한 영화다라며 영화의 주제부터 기술, 효과, 미학적 방식까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특히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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