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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상 관람 가능 로스트 인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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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Paris, 2017

  • 감독도미니크 아벨, 피오나 고든
  • 출연도미니크 아벨, 피오나 고든
  • 기본정보12세이상 관람가 / 83분 / 멜로/로맨스, 어드벤처
  • 개봉일2017.05.18
  • 제작국가/언어프랑스, 벨기에
  • 수입/배급그린나래미디어(주)

예매하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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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어드벤처

파리에 살고 있는 이모 ‘마르타’에게 자신을 구해달라는 SOS 편지를 받은 ‘피오나’는 빨간 배낭 하나를 메고 무작정 파리로 향한다.
하지만 이모는 온데간데없고 수상한 남자 ‘돔’이 자꾸 따라온다.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다가 짐까지 잃어버린 피오나.
동네 카페에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오늘 나이 든 댄서의 장례식이 있다는데 설마…?

작품소개

1)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를 만드는 만드는 감독들의 새로운 프로젝트

꿈과 현실이 교차되는 판타지, 훔치고 싶은 색감, 그리고 흥겨운 춤과 음악까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를 만들어 온 커플 감독,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이 신작 <로스트 인 파리>로 돌아왔다.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은 2009, 사고로 다리를 잃은 아내와 기억을 잃은 남편이 룸바 춤을 추는 독특한 러브스토리 <룸바>로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났다. 옐로우와 레드, 민트와 블루 색감이 마치 미술 작품 같았던 <룸바>는 지금까지도 색감이 예쁜 영화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다. 2012년 개봉한 <페어리>는 프랑스 북부 항구 도시 르 아브르를 배경으로, 자신이 요정이라 믿는 여자와 그녀를 사랑하는 호텔 직원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두 작품 모두 마치 패션화보를 보는 듯한 선명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 영화이다. 덕분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웨스 앤더슨 감독과 비교되며프랑스의 웨스 앤더슨으로 통하는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사랑스러운 도시, 파리를 캔버스 삼아 그린과 레드, 옐로우와 블루 터치를 곳곳에 활용,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스러운 영화를 만들어냈다.

<아멜리에>, <수면의 과학> 그리고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까지, 매력적인 프랑스 영화의 계보를 이을 이번 작품은 관객들이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 감독의 작품 세계에 풍덩 빠져들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 것이다.

 

2)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도시 파리에서 벌어지는 로맨틱 어드벤처

<로스트 인 파리>는 누구나 떠나고 싶어하는 여행지이자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로맨틱 어드벤처를 그리고 있다. <미드나잇 인 파리>, <위크엔드 인 파리>에 이어 또 한 번 파리의 마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로스트 인 파리>는 보다 경쾌하고 아기자기하며 다채로운 느낌의 파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알록달록하고 감각적인 색감과 더불어 상상력 가득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만들어온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 감독은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여행지 파리를 하나의 캐릭터로 발전시켜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자유를 사랑하고 꿈을 간직한 캐릭터들이 에펠탑과 세느강 주변의 청량한 풍경과 함께 어우러져 마치 동화책을 보듯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를 탄생시켰다.

<로스트 인 파리>에는 에펠탑, 파리 자유의 여신상, 선상 레스토랑인 바토 막심 같은 관광 명소들뿐 아니라 파리지엥의 일상이 펼쳐지는 익숙한 장소인 지하철역, 카페, 사진관, 빨래방 등을 등장시키며 세련되면서도 친숙한 파리의 이미지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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