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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 가능 세 번째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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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ird Murder, 2018

  • 감독고레에다 히로카즈
  • 출연후쿠야마 마사하루, 야쿠쇼 코지, 히로세 스즈
  • 기본정보15세이상 관람가 / 125분 / 드라마
  • 개봉일2018.08.23
  • 제작국가/언어일본
  • 수입/배급(주)티캐스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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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그는 자백했고사형은 확실했다

 

승리밖에 모르는 냉정한 변호사 시게모리

모든 범행을 자백한 살인범 미스미

그리고 피해자의 딸 사키에

 

또 한 번 진술이 번복되자모든 것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작품소개

HOT ISSUE 1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롭고, 더 깊고 넓어진 세계

감독 인생 2막을 여는 과감한 시도 화제!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세 번째 살인>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인생 2막을 여는 과감한 시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세 번째 살인>은 승리밖에 모르는 변호사 시게모리가 자신을 해고한 공장 사장을 살해하여 사형이 확실시되고 있는 미스미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세 번째 살인><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등을 통해 그간 보여준 따뜻한 가족영화와는 결이 다른 새로운 이야기다. 더 깊고 넓어진 품격과 살인 사건이라는 강렬한 소재를 통해 진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보여줄 예정으로 <세 번째 살인>에 대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예전부터 묵직한 드라마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세 번째 살인> 탄생 비화를 밝혔으며, 각본 집필을 위해 수많은 취재와 변호사들의 협력 하에 모의 접견을 시행하며 리얼리티에 힘을 들였다고 전했다.

 

<세 번째 살인>을 통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고, 1995년 첫 장편 영화인 <환상의 빛>으로 제5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한 이후 22년 만의 진출이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또한,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불리는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마스터스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고, 지난 10월에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공식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다시 한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힘을 느낄 수 있게 했다.



 

HOT ISSUE 2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후쿠야마 마사하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재회!

<세 번째 살인>으로 인생 연기 펼쳐!

 

국내 관객들이 기다려온 만남이 드디어 올겨울 스크린에 펼쳐진다. 바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만남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이라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세 번째 살인>은 믿고 보는 조합, 관객들이 기다리고 염원했던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캐스팅 소식과 함께 엄청난 화제와 기대감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은 2013년 겨울 국내 개봉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고, 감독에게는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겼으며 후쿠야마 마사하루에게는 전 세계적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최고의 시너지를 선보인 바 있는 두 사람이 4년 만의 재회한 작품 <세 번째 살인>을 통해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색다른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색다른 변신과 압도적인 연기를 볼 수 있는 <세 번째 살인>에서 그는 승리밖에 모르는 냉정한 변호사 시게모리 역을 맡았다. 그는 재판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면 진실보다는 의뢰인에게 유리한 것을 선택하고 전략을 세우는 냉철한 캐릭터로 자신감 넘치던 시게모리가 살인범 미스미(야쿠쇼 코지)를 만나 조금씩 붕괴되어 가는 모습을 섬세한 감정의 움직임으로 표현해내며 역시 후쿠야마 마사하루라는 찬사를 얻어냈다.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세 번째 살인>이 공개된 후 극 중 시게모리와 미스미의 접견실 장면이 최고의 장면으로 손꼽혔고,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대사와 감정만으로도 압도적인 긴장감을 이끌어내며 이전보다 더 깊고 훌륭한 연기를 펼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시게모리 역에 후쿠야마 마사하루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촬영할 당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말없이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을 때의 그의 표정에서 강한 힘을 느꼈다라고 말하며 <세 번째 살인>의 시게모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후쿠야마 마사하루를 극찬했다.


 


 

HOT ISSUE 3

 

일본의 국민배우 야쿠쇼 코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첫 랑데부!

<세 번째 살인>에서 美친 열연 펼치다!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 야쿠쇼 코지가 압도적인 모습으로 극장가를 찾아온다. 다양한 장르를 통해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일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차례 수상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국민배우 타이틀이 걸맞은 배우이다.

 

파격적인 불륜을 그리며 화제가 된 <실락원>과 쓸쓸한 중년 남성의 유쾌한 춤바람을 그린 <쉘 위 댄스>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고,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메소드 연기를 펼쳐 보이며 관객, 언론 모두를 사로잡은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이후 2000년대 개봉작인 <유레카>, <게이샤의 추억>,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부터 할리우드 작품 <바벨>, 그리고 최근 개봉했던 <갈증>, <괴물의 아이>까지 일본을 넘어 세계적인 배우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하며 지금까지도 연기에 대한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이다.

 

<세 번째 살인>을 통해 야쿠쇼 코지는 모든 범행을 자백, 사형이 확실시되고 있는 살인범 미스미 역을 맡아 천의 얼굴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줬다. 그는 범행에 대해 진술을 계속해서 번복하며 무엇이 진실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들고, 살인에 대해 깊게 반성하는 나약한 모습부터 진짜로 죽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은지 물을 때의 소름 돋는 눈빛까지 보는 이를 쥐락펴락하는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세 번째 살인>을 통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는 처음 함께하는 작업이었음에도 야쿠쇼 코지는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며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대본 리딩 당시 야쿠쇼 코지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대치하는 접견실 장면에 큰 인상을 받아 오로지 둘의 연기로만 끌고 나가는 접견실 장면을 대폭 늘리며 각본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또한, 야쿠쇼 코지는 촬영 중 남몰래 독방에 갇혀 있으면서 살인범 역할에 흠뻑 빠진 채로 연기에 임해 <세 번째 살인>을 통해 그가 보여줄 폭발적인 열연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HOT ISSUE 4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뮤즈 등극

히로세 스즈!

일본의 국민 여동생에서

눈빛으로 말하는 배우로 성장!

 

 

 

<바닷마을 다이어리> 속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히로세 스즈가 다시 한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호흡을 맞춘 <세 번째 살인>으로 돌아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다.

 

<세 번째 살인>에서 히로세 스즈는 살인 사건에 대한 증언을 자처하는 피해자의 딸 사키에로 변신해 사건의 키를 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배우로서 눈부신 성장을 보여줬다. 그녀는 대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 야쿠쇼 코지와 뜨거운 연기 시너지를 보여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무한 신뢰를 받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히로세 스즈가 맡은 사키에 캐릭터는 내면에 감춰둔 감정을 눈빛으로, 그리고 짧은 대사로 표현해내야 하는 굉장히 복잡한 역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연기는 너무나 완벽했다라고 전하며 히로세 스즈의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 번째 살인>은 히로세 스즈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강렬하고 묵직한 작품으로 그녀는 얼음같이 차가운 표정 연기부터 내면의 아픔을 눈빛으로 표현하는 감정 연기까지 최고의 열연을 펼쳤다.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바닷마을 다이어리>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세 번째 살인>은 배우로서 한 단계 성숙해진 그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HOT ISSUE 5

 

최정예 제작진 총출동

감독-배우-제작진 완벽한 호흡으로

2017 최고의 드라마 탄생!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인생 제2막을 여는 <세 번째 살인>의 완벽한 탄생을 위해 최정예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게 힘을 실은 주인공은 고레에다 사단의 최정예 멤버 타키모토 미키야 촬영감독이다. 그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췄고 두 번째로 만난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촬영상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의도를 완벽하게 영상으로 구현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타키모토 미키야는 <세 번째 살인>에서도 자신을 능력을 십분 발휘했다. 등장인물의 내면을 가르고 들어가는 듯한 치밀하고 날카로운 영상으로 보는 이의 몰입감을 100% 끌어올렸다.

 

법정과 구치소의 리얼함을 유지하면서 아름답고 스타일리시한 영상을 완성해낸 미술감독은 쿠엔틴 타란티노, 오우삼, 장이머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들과 호흡을 맞춘 타네다 요헤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는 <공기인형>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타네다 요헤이는 <세 번째 살인>을 통해 창문이 있는 법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수많은 자료를 준비했고, 그 결과 일본에서는 드문 세로 창을 찾아 영화 속 빛이 넘치는 법정이 만들어졌다.

 

마음속 깊이 파고드는 음악은 세계적인 히트작 <언터처블: 1%의 우정>(2011)을 작업한 이탈리아 거장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작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열렬한 러브콜에 응답한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첫 일본 영화 작업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최고의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야쿠쇼 코지, 히로세 스즈 그리고 최정상의 제작진이 한데 모여 탄생한 <세 번째 살인>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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