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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관람 포인트 BEST 3!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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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포인트 #1. 전 세계가 사랑에 빠진 최고의 로맨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는 내 삶의 조연은 그만하고 싶은 스물아홉 율리에가 인생의 다음 챕터로 달려나가기까지, 그 아프지만 반짝이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에서 두 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2월 북미 개봉 당시 '기생충'과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후 외국어 영화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타임지, 버라이어티, 베니티 페어 등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2021년 최고의 영화로 뽑혔으며 '마스터'를 연출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은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는 이 세상 최고의 영화다(The Worst Person in the World is the best movie in the world)"라는 센스있는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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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포인트 #2.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열연!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주인공 '율리에' 역의 레나테 레인스베는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초기작 '오슬로, 8월 31일'에 출연했던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다시 한번 요아킴 트리에 감독과 만났다. 극 중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결정을 내리는 '율리에'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율리에'의 첫 번째 애인 '악셀' 역을 맡은 안데스 다니엘슨 리는 요아킴 트리에 감독이 연출한 전작 두 편에서도 출연하며 감독의 페르소나로 통하고 있다. 두 번째 애인인 '에이빈드' 역으로 분한 할버트 노르드룸은 단편 영화, TV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키워왔으며 극 중 레나테 레인스베와 사랑스러운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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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포인트 #3. 아카데미가 인정한 요아킴 트리에 감독! '델마'와 '라우더 댄 밤즈'를 통해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요아킴 트리에 감독이 로맨스 영화인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로 돌아왔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미국 아카데미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됐고 수상, 리뷰, 흥행 모두 최고를 기록하며 전 세계를 사랑에 빠뜨리고 있다. "명장면을 연발하는 로맨스 영화의 걸작"(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내가 10년 동안 본 영화 중 최고. 완전한 걸작"(리차드 커티스 감독) 등 동료 감독은 아낌없는 호평을 보냈다. 이에 요아킴 트리에 감독은 "고전적인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며, 한계에 직면하면서도 스스로 자아를 찾아가는 여성을 통해 그곳에서 나오는 모든 코미디와 혼돈을 포착하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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