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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액트> 영화 속 낭만적인 영국의 명소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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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립재판소
    왕립재판소
  • 런던 시내
    런던 시내

<칠드런 액트>와 함께 떠나는 씨네트래블!
런던부터 뉴캐슬까지! 주요 관광명소와 다양한 풍경을 스크린으로 만난다!



#1. 왕립재판소
극 중 '피오나'가 수많은 판결을 내린 일터이자 '애덤'을 깊은 고뇌에 빠지게 만든 공간인 왕립재판소. 이곳은 1882년에 완공되었으며 빅토리아 고딕 양식의 석조건물로 위엄을 뽐낸다. 58개의 법정이 있는 내부로 들어가면 건축 당시의 화려함이 엿보인다. <칠드런 액트> 제작진은 영국 왕립재판소의 주 법정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특별 허가를 받아 빅토리아 고딕 디자인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2. 국회의사당 & 런던 시내
<칠드런 액트>에서는 템즈 강변의 모습과 런던아이 그리고 런던 시내의 주요 관광명소와 정감 있는 골목들까지 다양한 풍경을 살펴볼 수 있다. 스틸 속 장면은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런던아이 인증샷 촬영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 뉴캐슬 풍경
    뉴캐슬 풍경
  • 그레이스 인 콘서트 장면
    그레이스 인 콘서트 장면


#3. 뉴캐슬
극 중 뉴캐슬로 출장길에 오른 '피오나'는 기차에 앉아 '애덤'의 시를 읽는데 그녀의 곁으로 산업화된 영국이 아닌 서정적인 풍경이 스쳐 지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푸른 하늘과 우거진 녹음을 배경으로 하는 뉴캐슬은 런던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당일치기로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4. 그레이스 인 법학원(Gray's Inn)
<던 4대 법학원 중 그레이스 인 법학원은 중세 시대부터 법조인을 양성하던 교육기관으로 런던 도시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극 중 '피오나'가 살고 있는 집이며 영화의 클라이막스인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칠드런 액트란?
1989년 제정된 영국의 유명한 '아동법'(The Children Act)에서 따온 것으로,
법정이 미성년자와 관련한 사건을 판결할 때 최우선적으로 '아동의 복지'를 고려해야 함을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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