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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 감독의 <맹크> & 론 하워드 감독의 <힐빌리의 노래> |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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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외 계층의 아픈 현실을 반영한 감동 실화 <힐빌리의 노래>


<힐빌리의 노래>는 미래가 걸린 중요한 일을 앞두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던 예일대 법대생이 가난하고 고통스러웠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조우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 되는 영화이다. 영화의 원작 J.D. 밴스의 회고록 「힐빌리의 노래」는 낙후된 공업 지역에 거주하는 백인 소외 계층과 그로 인한 사회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올려 미국 지식인 사회를 들썩이게 했다. 연출은 <다빈치 코드> 삼부작, <신데렐라 맨>, 그리고 <뷰티풀 마인드>로 제74회 아카데미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던 론 하워드 감독이 맡아 또 한편의 감동적인 마스터피스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에이미 애덤스가 약물 중독에 빠진 J.D. 밴스의 엄마 ‘베브’ 역으로 분해 캐릭터의 불안한 심리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한, 명배우 글렌 클로즈가 어린 J.D. 밴스를 바르게 키우려 노력하는 강인한 외할머니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인생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1일 씨네큐브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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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명작 <시민 케인> 작가의 시선으로 보는 1930년대 할리우드 <맹크>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신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맹크>는 냉소적이고 신랄한 사회 비평가이자 알코올 중독자인 시나리오 작가 허먼 J. 맹키위츠가 훗날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 <시민 케인>의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과정을 통해 1930년대의 할리우드를 재조명하는 영화다. <나를 찾아줘> <소셜 네트워크>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조디악> 등 많은 화제작을 연출한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스타일리쉬한 흑백 연출과 강렬한 스토리로 영화를 완성해냈다. <맹크>는 영화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명작 <시민 케인>의 각본가가 주인공인 이야기로, 명배우 게리 올드만이 날카롭고 신랄한 ‘맹크’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열연을 선보인다. 여기에 아만다 사이프리드, 릴리 콜린스 등 할리우드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의 출연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오는 11월 18일 씨네큐브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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