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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만나는 두 거장의 마스터피스! <어나더 라운드> & <원 세컨드>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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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할리우드 리메이크 제작/주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어나더 라운드'는 무료한 일상에 사라진 열정을 되찾기 위해 알코올과 관련된 흥미로운 실험에 나선 4명의 친구들이 만들어가는 유쾌한 인생찬가다. [모든 인간은 혈중 알코올 0.05%(0.5g/ml)의 농도를 가지고 태어난다. 매일 이를 유지하면 창의적으로도, 용감하게도 만든다]는 노르웨이 심리학자 Finn Sk a rderud의 실제 이론을 기반으로 찐 어른들의 술과 인생에 대한 찐 이야기를 그린다. '닥터 스트레인지' 매즈 미켈슨에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긴 '더 헌트'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과 두 번째 의기투합하여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술을 못해도, 잘해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흥폭발 대축제 '어나더 라운드'는 1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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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 세계 영화제 155관왕에 빛나는 전설적인 거장 장예모가 '원 세컨드'로 돌아왔다. 영화 '원 세컨드'는 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단 1초를 위해 필름을 찾아나선 남자의 이야기다.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돌연 출품 취소가 되어 영화팬들의 우려가 가득했으나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되어 "장예모 감독 최고의 영화"(First Showing)라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현재까지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2022년 1월 6일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동생을 위해 필름을 훔치는 '류가녀' 역의 류호존은 3,000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로 공리, 장쯔이에 이어 장예모 감독의 뛰어난 안목을 확인할 수 있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영화 그 자체에 보내는 한 편의 러브레터 같은 '원 세컨드'는 새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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