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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엄마와 딸로 변신한 <해피 버스데이> 미야자키 아오이 & 하시모토 아이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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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 버스데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 '요시에'
    <해피 버스데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 '요시에'
  • 미야자키 아오이
    미야자키 아오이

"미야자키 아오이 캐스팅은 신의 한 수"

사랑스러운 천의 얼굴, 미야자키 아오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로 전격 변신!


 

국내 영화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의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해피 버스데이>를 통해 엄마역으로 전격 변신, 트레이드 마크인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랑스러운 외모 뒤에 깊은 연기 내공을 갖춘 최고의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는 국내에 미야자키 아오이 신드롬을 일으킨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나나> 등의 작품을 비롯해 최근 개봉한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분노>까지 영화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로, 칸 영화제를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연기파 배우이다.

 

<해피 버스데이>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 ‘요시에역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뛰어넘어 지금껏 본 적 없는 애틋하고 절절한 명품 모성애 연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자신이 떠난 후 사랑하는 딸을 위해 20살이 될 때까지 매해 생일카드를 보내주는 깊은 모성애를 지닌 인물로 분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생애 최고의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공감을 선사한다.

 

미야자키 아오이는 “<해피 버스데이> 대본 리딩 당시 엄마가 떠난 후 아이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이 아이들의 성장을 볼 수 없다는 엄마로서의 쓸쓸한 마음을 실감하며 감정이 끓어올랐다라고 전했고, 그녀는 매 촬영에 이러한 감정을 유지하며 캐릭터에 100% 몰입해 빈틈없이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연기하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완성된 작품을 본 후 “’내가 이렇게 상냥한 목소리를 낼 수 있구나라고 스스로도 놀랐다라고 말했다.

 

<해피 버스데이>의 요시다 야스히로 감독은 미야자키 아오이가 딸에게 보낸 생일카드를 읽으며 미세한 뉘앙스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다. 모성애 넘치는 연기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손을 잡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빛까지 그녀의 캐스팅은 신의 한 수였고,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 작품마다 변신을 하며 연기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미야자키 아오이는 <해피 버스데이> 속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 역할로 다시 한번 미야자키 아오이 신드롬을 일으킬 것이다. 

  • <해피 버스데이> 주연보다는 조연이고 싶은 수줍은 딸, '노리코'
    <해피 버스데이> 주연보다는 조연이고 싶은 수줍은 딸, '노리코'
  • 하시모토 아이
    하시모토 아이

"영화를 보는 모든 분들을 감동시키고 싶다"

대세 청춘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 하시모토 아이!

요시다 야스히로 감독을 감동시킨 연기 열정!


 

<리틀 포레스트>, <기생수>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에게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 배우 하시모토 아이가 올가을 최고의 가족 영화 <해피 버스데이>를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국내 관객들과 오랜만에 조우한다.

 

팔색조 매력을 가진 대세 청춘 스타 하시모토 아이는 영화 <고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3년에는 제36회 일본아카데미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녀는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갈증>, <기생수> 시리즈, <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 등을 통해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활약, 매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기파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시모토 아이는 <해피 버스데이>에서 주연보다는 조연이고 싶은 수줍은 딸, ‘노리코역을 맡아 매년 엄마의 생일카드를 받으며 성장해가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국내 관객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한 아이가 숙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는 과정에 갈등 요소가 있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의견을 감독에게 전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감독은 시나리오를 전격 변경하며 그녀를 독려했다. 

 

10대의 여리고 천진난만한 모습부터 성인이 되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까지 주인공 노리코의 성장 과정을 완벽하게 소화한 하시모토 아이는 특히 엄마의 생일카드를 읽어 내려가는 딸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하시모토 아이가 엄마의 편지를 읽는 장면에는 특별한 비밀이 있는데, 바로 촬영 전 미야자키 아오이가 녹음한 편지를 듣는 것이었다. 그녀는 엄마의 편지를 읽는 장면을 위해 미야자키 아오이에게 편지 내용의 녹음을 부탁했고, 흔쾌히 녹음을 해준 미야자키 아오이 덕분에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연기를 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하시모토 아이가 영화를 보는 모든 분들을 감동시키고 싶다라는 마음을 전한 만큼 올가을 찾아올 <해피 버스데이>가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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