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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세게, 점점 강하게 울리는 음악의 힘! 6월 24일 개봉 영화 <크레센도> 필람작인 이유!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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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에두라르트'와 오디션에 참가한 음악가들
마에스트로 '에두라르트'와 오디션에 참가한 음악가들

1. 최고의 거장 다니엘 바렌보임 실화에서 착안한 감동적인 스토리 &lt;크레센도&gt;는 전 세계 최고 위대한 지휘자로 일컬어지는 다니엘 바렌보임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어 따뜻하면서 극적인 스토리로 탄생되었다. 다니엘 바렌보임은 1999년 이념적, 종교적 대립을 버리고 음악으로 소통하기 위해 저명한 석학 에드워드 사이드와 함께 ‘서동시집 오케스트라’(West-Eastern Divan Orchestra)를 창단했다.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비롯 중동 지역 출신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했고, 클래식 연주를 통해 마음의 장벽을 넘는 기적을 이뤄내며 전 세계에 평화의 희망을 전했다. &lt;크레센도&gt;는 이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을 것 같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음악가들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시작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 기대를 모은다.

이스타엘-팔레스타인 오케스트라 단원들
이스타엘-팔레스타인 오케스트라 단원들

2.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평화의 가치를 전하다 &lt;크레센도&gt;는 세계적인 지휘자 ‘에두아르트’와 함께하는 평화 콘서트를 위해 모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젊은 음악가들이 깊은 갈등을 이겨내며 화합의 멜로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평화 음악회를 위해 지휘를 맡아달라는 제안에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에두아르트 스포크’가 처음에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된다. 하지만 전쟁 상황에 놓여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음악가들이 오디션에 참가하는 것부터 쉽지 않고, 그들 사이에 깊은 분노와 증오를 극복하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현재까지도 일촉즉발의 위험을 안고 있는 두 나라의 젊은 음악가들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나아가는 한 걸음을 그려낸 이 영화는 진정한 화해의 시작과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광활하고 멋진 풍광이 돋보이는 로케이션
광활하고 멋진 풍광이 돋보이는 로케이션

3. 클래식 음악의 향연 &amp; 아름다운 풍광으로 완성된 화합의 메시지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단원들이 ‘에두아르트’의 진심을 다한 노력으로 점차 편견과 갈등을 이겨내고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건 바로 음악이었다. 오직 음악을 바라보고 평화 콘서트에 합류한 이들은 비발디, 바흐, 드보르작 등 거장들의 작품을 연주하며 서로의 연주를 듣고 화음을 맞춰나가는 기적을 보여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음악가들 마음속 깊이 담겨있는 아픔, 굴곡진 감정 그리고 젊은 또래들의 활기찬 에너지 등이 클래식 음악 선율과 겹쳐지면서 드라마틱한 감동을 준다. 여기에 콘서트 리허설을 준비하고 단원들이 화합하게 되는 로케이션 촬영지 이탈리아 최북단 남티롤 지역의 광활하고 멋진 풍광이 &lt;크레센도&gt;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와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주며, 이를 통해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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