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 일주&선화갤러리
'2012년 탁상용 달력 증정' 이벤트
이벤트 기간: 2011.12.10(토) ~ 2012.01.08(일) 중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월 1일 휴관일 제외)
(이벤트 해당일: 12/10, 12/11, 12/17, 12/18, 12/24, 12/25, 12/31, 1/7, 1,8)
이벤트 기간 중 매주 토, 일요일에 씨네큐브 매표소 현장예매 관객 선착순 10명에게
<숲과 함께 자라는 나무 _전병현>展의 작품이 실린 '2012년 탁상용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기간 중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현장 예매 관객 선착순 10명에게
관람하시는 영화 티켓에 ‘CINECUBE’ 도장을 찍어드립니다.
도장이 찍힌 티켓을 소지하시고, 씨네큐브와 같은 건물 3층에 위치한
일주&선화갤러리를 방문하시면 전시 작품이 실린 '2012년 탁상용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주&선화갤러리의 오픈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조조영화를 관람하신 뒤 방문하시면
영화도 관람하고, 특별한 전시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함께하세요!
[전시명] 숲과 함께 자라는 나무 (전병현 전시)
[이벤트 기간] 2011.12.10 – 2012.01.08
[전시기간] 2011.12.2 – 2012.02.1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1월 22일~1월 24일
[장소]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3F '일주&선화 갤러리, ILJU&SEONHWA Gallery' (씨네큐브 건물 3층)
[관람 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30분
[입장료] 무료
[문의] 02-2002-7777 ㅣ www.iljufoundation.org l www.seonhwafoundation.org
[전시내용]
멋들어진 나무와 아름다운 꽃은 배경인 숲과 함께
한 덩어리가 되어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은 풍경이 됩니다.
전병현의 작품은 도드라진 '하나'가 아닌 '모두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닥종이가 만들어낸 황톳길 같은 질감과
어느 하나 튀는 것 없는 편안한 자연의 색감은
주(主)와 객(客)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이렇듯 시골길의 야생화, 뒷산 오솔길, 언젠가 본 듯 한 풍경은
보는 이를 자연스럽게 작품 속으로 끌어들여
친근함과 편안함, 그리움을 느끼게 합니다.
소박한 자연 풍경이 점차 사라져가는 현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 가고 싶은 바램을 담은
전병현의 작품으로 마음의 휴식을 권해드립니다.
[작가 소개]
전병현 작가는 1982년 제 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수상 후 파리 유학길에 올라 1988년 파리 국립미술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유학시절 전통습식벽화(고구려 고분벽화)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여 자신만의 독창적 세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캔버스에 한지를 콜라주(찢어 붙이기)하는 독득한 기법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널리 평가
받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200여 회 이상의 전시를 개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